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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g.RedAge.NET &#187; 아메리카 인디언의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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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카 인디언의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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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Sep 2005 23:39:21 +0000</pubDate>
		<dc:creator>RedBar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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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메리카 인디언의 지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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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적립포인트를 이용해 구매한 책입니다.(딱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저널리스트들의 글이 어떤 한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극히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한계라는게 별 다른게 아니라.. 자신이 이해한 만큼의 깊이를 신문기사처럼 전달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개인적인 감상일 뿐입니다.)
물론 그 한계(?)덕분에 장점도 있습니다. 저자가 저널리스트(!!)라고 할때, 그가 전달하고자 하는게 무엇인가에만 집중하지 말고, 작가가 왜 이렇게 표현했을까? 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적립포인트를 이용해 구매한 책입니다.(딱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p>
<p>많은 저널리스트들의 글이 어떤 한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극히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한계라는게 별 다른게 아니라.. 자신이 이해한 만큼의 깊이를 신문기사처럼 전달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개인적인 감상일 뿐입니다.)</p>
<p>물론 그 한계(?)덕분에 장점도 있습니다. 저자가 저널리스트(!!)라고 할때, 그가 전달하고자 하는게 무엇인가에만 집중하지 말고, 작가가 왜 이렇게 표현했을까? 라고 전체적인 관점에서 보면 단순히 문맥상으로 와닫는것 이상의 것들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미치 엘봄씨는 대단한 사람입니다.</p>
<p>물론 이 책또한 그런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에리코 로 라는 사람과 옮긴이의 특성. 그외 인디언들에 대해 알고 있던 여러가지 정보들을 조합하여 다각적인 시야(?)에서 바라보면 좀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p>
<p>좀 더 혹평을 하면&#8230;작가의 개인적인 감성에 의지하여, 작가의 서구화된 지식의 범위안에서, 저널리스트의 습관적인 작문으로 쓰여진 인디언들의 구전입니다. 그냥 한번 훌훌 흩어보면 되는 책(?)입니다. 별7개를 기준으로 했을때 3개나 2개반 정도? (너무 혹평인가요?)</p>
<p>번역도 좋았고, 약간의 사전지식과 인디언들의 이야기에 조금 이라도 익숙하시면(그럴 경우 번역이 조금 낮설 수는 있습니다만..) 많은 것들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써놓고 보니 이것도 혹평..)</p>
<p>적고보니 이 책 보지마세요인데 그정도의 책은 아닙니다. 머리 식히기용과 생활의 자극제 역활로는 충분한 책입니다. 제목이 제법 거창해서 저의 기대가 너무 거대했던 것 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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