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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g.RedAge.NET &#187; boo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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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elcome to Aval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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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놈의 세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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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Jun 2009 11:04:50 +0000</pubDate>
		<dc:creator>RedBaron</dc:creator>
				<category><![CDATA[boo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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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ron님의 추천으로 책을 한권 봤습니다.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8211; 
신방수 지음/아라크네




책 내용도 무척 괜찮아서 세금에 대해 몰랐던 개념들도 많이 알게 되었고.. FreeLancer 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Category 별로 Case들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적용 사례를 찾아는데 많은 참조가 되었구요&#8230;
결과적으로 느낀건 이 책으로 연말정산 요리조리 잘 받아서 신고했는데..
&#8216;사업자등록&#8217; 덕분에&#8230;(아아아아아악!)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821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tbReview">iron님의 추천으로 책을 한권 봤습니다.</div>
<div class="ttbReview">
<table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449046&amp;ttbkey=ttbredbaron1901001&amp;COPYPaper=1"><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92449046_1.jpg" border="0" alt="" /></a></td>
<td style="vertical-align:top;" align="left"><a class="aladdin_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449046&amp;ttbkey=ttbredbaron1901001&amp;COPYPaper=1">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a> &#8211; <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10.gif" border="0" alt="10점" /><br />
신방수 지음/아라크네</td>
</tr>
</tbody>
</table>
</div>
<p>책 내용도 무척 괜찮아서 세금에 대해 몰랐던 개념들도 많이 알게 되었고.. FreeLancer 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p>
<p>무엇보다 Category 별로 Case들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적용 사례를 찾아는데 많은 참조가 되었구요&#8230;</p>
<p>결과적으로 느낀건 이 책으로 연말정산 요리조리 잘 받아서 신고했는데..</p>
<p>&#8216;사업자등록&#8217; 덕분에&#8230;(아아아아아악!)</p>
<div class="ttbReview">
<table border="0">
<tbody>
<tr>
<td><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44902X&amp;ttbkey=ttbredbaron1901001&amp;COPYPaper=1"><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9244902x_1.jpg" border="0" alt="" /></a></td>
<td style="vertical-align:top;" align="left"><a class="aladdin_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244902X&amp;ttbkey=ttbredbaron1901001&amp;COPYPaper=1">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a> &#8211; <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10.gif" border="0" alt="10점" /><br />
신방수 지음/아라크네</td>
</tr>
</tbody>
</table>
</div>
<p>화김에 위의 두권을 동시에 질렀습니다. 책을 다 읽고 몇가지를 챙기다 보니&#8230; 결론은 <strong>세무사님 만세</strong>?.. 이 귀찮고 복잡한 것들을 언제 다 한답니까?&#8230; 아는 것이 힘이 아니라 아는 것을 행하는 것이 진정한 힘이라는 것을 깨달은 순간이였습니다.</p>
<p>VAT나 거래에 관련된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 어느정도 알게 되니 업체들과 거래할 때 세금관련된 회유/협박에 넘어가지 않고 잘 거래해오게 된 점 도 이 책의 덕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p>
<p>어렴풋이 들어만오던 세금에 대한 상식들을 정리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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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첨후기] 맛있는 소통을 위한 인사이트 피자 이벤트</title>
		<link>http://blog.redage.net/199</link>
		<comments>http://blog.redage.net/199#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Apr 2009 04:15:03 +0000</pubDate>
		<dc:creator>RedBaron</dc:creator>
				<category><![CDATA[book]]></category>
		<category><![CDATA[이벤트]]></category>
		<category><![CDATA[인사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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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당첨된지도 모르고 있다가 어제 급히 신청했습니다.
잽싸게 신청해서 점심시간에 전 직원이! 정말 자알~ 먹었습니다.
인상적이였던 코멘트
CFO(라 쓰고 경영지원팀장님 이라 읽는다..)님께서 &#8220;IT쪽 책 출판사라구요? 그 회사 책 좀 사줘야겠네.&#8221;
디자이너분께서 &#8220;다음엔 (야식으로)교촌치킨 같은거 어때요?&#8221; (이건 저한테..이러셔 봐야..)
개발자 : &#8220;아 저는 책이 왔으면 했죠.&#8221; (어쩌라고!)
늘 좋은 책 출간해 주셔서(그리고 이벤트도 당첨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class="tt-flickr tt-flickr-Medium" title="인사이트 이벤트 피자" href="http://www.flickr.com/photos/redage/3488023696/"><img class="alignnone" src="http://farm4.static.flickr.com/3367/3488023696_360306d8f3.jpg" alt="인사이트 이벤트 피자" width="375" height="500" /></a></p>
<p>당첨된지도 모르고 있다가 어제 급히 신청했습니다.</p>
<p>잽싸게 신청해서 점심시간에 전 직원이! 정말 자알~ 먹었습니다.</p>
<p>인상적이였던 코멘트</p>
<p>CFO(라 쓰고 경영지원팀장님 이라 읽는다..)님께서 &#8220;IT쪽 책 출판사라구요? 그 회사 책 좀 사줘야겠네.&#8221;</p>
<p>디자이너분께서 &#8220;다음엔 (야식으로)교촌치킨 같은거 어때요?&#8221; (이건 저한테..이러셔 봐야..)</p>
<p>개발자 : &#8220;아 저는 책이 왔으면 했죠.&#8221; (어쩌라고!)</p>
<p>늘 좋은 책 출간해 주셔서(그리고 이벤트도 당첨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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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릴린 먼로와 마시는 한 잔의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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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Mar 2009 16:41:04 +0000</pubDate>
		<dc:creator>RedBaron</dc:creator>
				<category><![CDATA[book]]></category>
		<category><![CDATA[think]]></category>
		<category><![CDATA[마릴린 먼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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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노마 진이라는 이름의 어떤 평범한 백인 여성의 인터뷰.
가장 섹시한 남자는 여자로 하여금 섹시하단 생각을 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야. 성관계를 경쟁적 스포츠로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고 말이지. 좋은 연인이란, 내 머리칼을 쓰다듬고, 내 눈을 보며 미소짓는 것 만으로도 나를 녹여 버릴 수 있는 사람이야.
유명해지면(많은 가십들이 떠도니까) 사람들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게 되지. 하지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노마 진이라는 이름의 어떤 평범한 백인 여성의 인터뷰.</p>
<blockquote><p>가장 섹시한 남자는 여자로 하여금 섹시하단 생각을 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야. 성관계를 경쟁적 스포츠로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고 말이지. 좋은 연인이란, 내 머리칼을 쓰다듬고, 내 눈을 보며 미소짓는 것 만으로도 나를 녹여 버릴 수 있는 사람이야.</p></blockquote>
<blockquote><p>유명해지면(많은 가십들이 떠도니까) 사람들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게 되지. 하지만 결국 그런건 전혀 중요하지 않아. 가장 중요한 건 자신을 잘 파악하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아무도 그 사람을 가십 따위로 무너뜨릴 수 없어</p></blockquote>
<blockquote><p>성적 매력이나 돈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사랑을 위해서만 결혼해야 한다고 말해주고 싶어.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아까 말했던대로 이기적인게 아니라, 이타적인 감정이나 충동인거야.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그 이타심을 유지해야 돼. 그리고 결혼은 재미있어야 해. 그냥 힘든 일이나 희생이 아니라 평범한 재미 말이야. 서로 함께해서 정말 즐거운 그런거 말이지. 그거야 말로 영원히 지속되는거야.</p></blockquote>
<p>삶에 대하여 관조적으로 이야기 하는 듯 한 느낌. 담담하게 인생에 대해 이야기 하는 여자. 노마 진 모르테슨.</p>
<p>세기의 섹스심벌.</p>
<p>스캔들 메이커.</p>
<p>그녀의 다른 이름 <a href="http://www.cine21.com/Movies/Mov_Person/person_info.php?id=3844" target="_blank">마릴린 먼로</a>.</p>
<p>남들이 말하는 그녀의 모습에 휘둘려 그녀의 진면목을 다 파악하고 있지 못한 것은 아닐까?</p>
<blockquote><p>정말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8211; 어린왕자</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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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08년 5월 현재..</title>
		<link>http://blog.redage.net/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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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May 2008 19:14:51 +0000</pubDate>
		<dc:creator>RedBaron</dc:creator>
				<category><![CDATA[book]]></category>
		<category><![CDATA[독서삼매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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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읽다가 잠시 손 놓은 책들.

국가 &#8211; 플라톤
의식에 직접 주어진 것들에 관한 시론 &#8211; 앙리 베르크손
회남자 &#8211; 유안
수학이 나를 불렀다. &#8211; 로버트 카니겔

아직 손도 대지 못한 책들..

대체 뭐가 문제야?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틈틈이 읽어야겠습니다. 회남자,수학이 나를 불렀다는 좀 편하게~, 국가랑 베르크손은 좀 빡세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읽다가 잠시 손 놓은 책들.</strong></p>
<ol>
<li>국가 &#8211; 플라톤</li>
<li>의식에 직접 주어진 것들에 관한 시론 &#8211; 앙리 베르크손</li>
<li>회남자 &#8211; 유안</li>
<li>수학이 나를 불렀다. &#8211; 로버트 카니겔</li>
</ol>
<p><strong>아직 손도 대지 못한 책들..</strong></p>
<ol>
<li>대체 뭐가 문제야?</li>
<li>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li>
</ol>
<p>틈틈이 읽어야겠습니다. 회남자,수학이 나를 불렀다는 좀 편하게~, 국가랑 베르크손은 좀 빡세게~</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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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끝에서 두번째 여자친구</title>
		<link>http://blog.redage.net/36</link>
		<comments>http://blog.redage.net/3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Oct 2005 15:58:53 +0000</pubDate>
		<dc:creator>RedBaron</dc:creator>
				<category><![CDATA[book]]></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g.redage.net/?p=36</guid>
		<description><![CDATA[누군가의 끝에서 두번째 여자친구라..
여러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주무대는 대만이구요. 그들의 이야기가 70년대생들의 이야기임에 불구하고 같은 현대 도시인이라는 어떤 공통점 덕분에 많이 공감되고 감정이입이 되는 소설이였습니다. 오늘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사랑과 성장(70년대 생이라고 자라지 않는건 아니자나요?)을 그렸습니다.
꽤 진행이 빠른 소설이구요. 어떻게 보면 참 담담하게,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자유자재로 주인공들에게 감정이입을 시켰다가 다시 객관적인 시선을 유지하게 하는 작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누군가의 끝에서 두번째 여자친구라..</p>
<p>여러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주무대는 대만이구요. 그들의 이야기가 70년대생들의 이야기임에 불구하고 같은 현대 도시인이라는 어떤 공통점 덕분에 많이 공감되고 감정이입이 되는 소설이였습니다. 오늘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사랑과 성장(70년대 생이라고 자라지 않는건 아니자나요?)을 그렸습니다.</p>
<p>꽤 진행이 빠른 소설이구요. 어떻게 보면 참 담담하게,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자유자재로 주인공들에게 감정이입을 시켰다가 다시 객관적인 시선을 유지하게 하는 작가의 실력(?)에 푹 빠져들었습니다.</p>
<p>다 읽고다니 마치 괜찮은 사랑영화 한편본 듯 하고, 엔딩과 상관없이 잔잔한 여운과 여러 생각할 꺼리를 얻었습니다.</p>
<p>절대 밝은 엔딩은 아니지만 슬픈 사랑이야기는 아니구요. 안타깝지만 멈추어 있는 사랑이야기도 아닙니다. 진행형 일수 밖에 없는 우리의 사랑에 대한 담담한(반어적) 찬사?</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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