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키지 못할 약속.

30살 겨울 초입에는 방글라데시에 가자.

가서 힘든 병에도 걸려보고, 화장실이 없는 동네, 소위 말하는 서구 문명의 이기와 동떨어진 곳에서 시간을 보내보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그곳에서 버림받은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보자.

내가 그들에게 뭔가를 주러 가는게 아니라 내가 배우러 가자.

Comments (1)

redbaron's me2DAYNovember 3rd, 2008 at 11:29 am

RedBaron의 알림…

30살 겨울 초입엔 방글라데시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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