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를 다는 습관.
me2day를 열심히 하다보니 어느사이엔가 Blog에도 me2day에서 Tag 달던 습관대로 문장형으로 달고 있습니다.
보통 Tag는 공백으로 나뉘어 저장되니 참으로 불편한 구조이긴 한데 엉성하지만 나름대로 형태소 구분도 되고 막상 그 태그로 검색해서 찾는데 그리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겠군요.
역시 정보는 어떻게 저장하느냐 보다 쌓아놓은 정보를 어떻게 검색해서 찾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제대로 된 CP(?)라면 적절히 이쁘게 보여줄 필요도 있지만요. ^^
한동안은 문장형으로 Tag 달기에 빠져들 것 같네요. 거기에 Wordpress는 Category 도 있고, 글이 많은 것도 아니니 찾기엔 힘들지 않을 듯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