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다는건..

foobar2000의 Playlist와 나의 현실. 일 한 부분을 끝내고 잠시 잠깐 망상에 빠져있었다.

앞으로의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일. 흔들리는 마음들.

그렇게 놀다가망상에 빠져있다가 우연히 다니엘 헤니의 초콜릿폰 광고를 봤다.

지금 나의 기분을 가장 잘 표현해주는 헤니의 멋진 한마디.

“헤이 초콜릿, 다른건 외로운거야.”

Posted in think by RedBaron at December 27th,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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