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는
사람은 자기가 아는 것 만큼안 생각할 줄 알게되는 법인가보다..
늘 생각하는것에 한계를 느끼고..조금 더 경험이 있었으면 조금 더 많이 알고 있었으면 하는 때가 있다.
모든 걸 다 할 수 없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자기 분야에 대해 욕심이 생기는건 사실이다.
욕심과 게으름사이의 간극을 근면성실로 매워야 하는데 그 부분이 제일 난제인것 같다. -_-ㅋ
Posted in think by RedBaron at January 2nd,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