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현재..

읽다가 잠시 손 놓은 책들.

  1. 국가 – 플라톤
  2. 의식에 직접 주어진 것들에 관한 시론 – 앙리 베르크손
  3. 회남자 – 유안
  4. 수학이 나를 불렀다. – 로버트 카니겔

아직 손도 대지 못한 책들..

  1. 대체 뭐가 문제야?
  2.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틈틈이 읽어야겠습니다. 회남자,수학이 나를 불렀다는 좀 편하게~, 국가랑 베르크손은 좀 빡세게~

Posted in book by RedBaron at May 25th,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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