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현재..
읽다가 잠시 손 놓은 책들.
- 국가 – 플라톤
- 의식에 직접 주어진 것들에 관한 시론 – 앙리 베르크손
- 회남자 – 유안
- 수학이 나를 불렀다. – 로버트 카니겔
아직 손도 대지 못한 책들..
- 대체 뭐가 문제야?
-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틈틈이 읽어야겠습니다. 회남자,수학이 나를 불렀다는 좀 편하게~, 국가랑 베르크손은 좀 빡세게~
Welcome to Avalon
읽다가 잠시 손 놓은 책들.
아직 손도 대지 못한 책들..
틈틈이 읽어야겠습니다. 회남자,수학이 나를 불렀다는 좀 편하게~, 국가랑 베르크손은 좀 빡세게~